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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변관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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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2026-04-09 08:57:14</pubDate>
<lastBuildDate>2026-04-09 08:57:14</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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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양 하선암(단양 팔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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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p style="margin-left: 20px"&gt;&lt;strong&gt;*정정계곡과 절경으로 유명한 휴양지, 선암계곡(하선암)*&lt;/strong&gt;&lt;br /&gt;
선암계곡은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에서 대잠리에 이르는 약 10㎞의 청정계곡으로 유명한 단양팔경 중 3경(상,중,하선암) 특선암, 소선암이 자리하고 있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 맑고 깨끗한 청정계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계곡 어디에서나 야영 및 물놀이가 가능한 여름철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계곡 주변에 소선암자연휴양림, 소선암오토캠핑장, 소선암유원지, 특선암야영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선암계곡에 있는 단양 8경, 상,중,하선암*&lt;/strong&gt;&lt;br /&gt;
* 하선암&lt;br /&gt;
&lt;br /&gt;
삼선구곡을 이루는 심산유곡의 첫 경승지로 3층으로 된 흰바위는 넓이가 백여척이나 되어 마당을 이루고 그 위에 둥글고 커다란 바위가 덩그렇게 얹혀있는데, 그 형상이 미륵같아 &amp;lt;불암&amp;gt;이라고도 불리운다. 그 바위는 조선 성종조 임재광 선생이 신선이 노닐던 바위라 하여 &amp;lt;선암&amp;gt;이라 명명하였는데 거울같이 맑은 명경지수가 주야장천 흐르고 있고 물속에 비친 바위가 마치 무지개 같이 영롱하여 &amp;lt;홍암&amp;gt;이라고도 한다. 봄철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가을에는 단풍이 어우러진 장관은 가히 별천지라 이를 만하다. 특히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 중선암&lt;br /&gt;
&lt;br /&gt;
조선 효종조 문신인 곡운 김수증이 명명한 곳으로 삼선구곡의 중심지이다. 순백색의 바위가 층층대를 이루고 맑은 물이 그 위를 흐르고 있어 여름 가족단위 휴양지로 적합하다. 암계류에서 쌍룡이 승천하였다 하여 &amp;lt;쌍룡폭&amp;gt;이라고도 칭하며 백색의 웅장한 2개의 바위는 각각 &amp;lt;옥염대&amp;gt;와 &amp;lt;명경대&amp;gt;라 불리어 온다. 옥염대 암벽에는 &amp;lt;사군강산 삼선수석&amp;gt;이라 대서특필한 각자가 있는데 이는 조선 숙종 43년 관찰사 윤헌주가 특서한 것으로 사군이라는 것은 당시의 단양, 영춘, 제천, 청풍을 이른다.&lt;br /&gt;
&lt;br /&gt;
* 상선암&lt;br /&gt;
&lt;br /&gt;
크고 널찍한 바위는 없으나, 작고 올말종망한 바위들이 서로 모여있는 모습은 소박하고 정겹다. 맑은 벽계수가 용출하여 반석 사이를 평평히 흐르다가 좁은 골에 이르러 폭포가 되어 구름다리 아래로 떨어지는데 그 소리는 우레 같고 튀는 물방울은 보는 이의 옷깃을 적신다. 조선 명종조 우암 송시열의 수제자 수암 권상하가 명명하였으며, 그는 이곳에 소박한 초가정자를 짓고 &amp;quot;신선과 놀던 학은 간 곳이 없고 학같이 맑고 깨끗한 영혼이 와 닿는 그런 곳이 바로 상선암일세&amp;quot;라며 욕심없는 인생을 즐겼다 한다.&lt;/p&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div&gt;
]]></description>
<date>2015-03-10 10:51:23</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Tue, 10 Mar 2015 10:51:23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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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천 옥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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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제천 옥순봉(堤川 玉荀峰)」은 비가 갠 후 희고 푸른 여러 개의 봉우리가 죽순이 돋아나듯 우뚝우뚝 솟아있다 하여&lt;br /&gt;
&lt;br /&gt;
이름 붙여졌다고 전하는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남한강 위로 솟아오른 봉우리가 매우 특이하고 아름답다.&lt;br /&gt;
&lt;br /&gt;
옥순봉은 본래 제천(당시 청풍) 땅인데 이곳이 단양팔경에 속하게 된 것은 조선 명종 때 단양군수였던 이황이 옥순봉을 단양에 속하게 해 달라고&lt;br /&gt;
&lt;br /&gt;
청풍부사에게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자 옥순봉 석벽에 &amp;lsquo;단구동문(丹丘洞門)&amp;rsquo;이라 새기면서 이곳을 단양의 관문으로 정했다는&lt;br /&gt;
&lt;br /&gt;
설화가 전해지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하며, 인근의 구담봉과 함께 여러 시인묵객들의 시문이 다수 전하는 절경지이다.]]></description>
<date>2015-03-10 10:43:32</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Tue, 10 Mar 2015 10:43:32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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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양 구담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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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단양 구담봉(丹陽 龜潭峰)」은 절벽 위의 바위가 거북이를 닮아 구담봉(龜潭峰)이라 한다고 전한다.&lt;br /&gt;
&lt;br /&gt;
구담봉 장회나루 쪽으로는 퇴계 선생을 사모하던 기녀 두향의 묘가 있으며, 조선 인종 때 백의재상이라 불리던&lt;br /&gt;
&lt;br /&gt;
주지번이 이곳에 낙향하여 칡넝쿨을 구담봉의 양쪽 봉우리에 연결하여 타고 다녀&lt;br /&gt;
&lt;br /&gt;
사람들이 그를 신선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전해오는 등 이야기가 많은 명승지이다.&lt;br /&gt;
&lt;br /&gt;
구담봉은 남한강 물줄기를 따라 펼쳐지는 깎아지른 듯한 장엄한 기암절벽이 제비봉과 금수산,&lt;br /&gt;
&lt;br /&gt;
멀리는 월악산에 감싸여 있어 예로부터 이황, 이이, 김만중 등 수 많은 학자와 시인묵객이 그 절경을 극찬한 바 있으며, 지금도 충주호 수상관광의 최절경지로 꼽힌다.]]></description>
<date>2015-03-10 10:40:03</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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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Tue, 10 Mar 2015 10:40:03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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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양 석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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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단양 석문(丹陽 石門)」은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이 만들어 낸 자연유산으로 석회동굴이 붕괴되고&lt;br /&gt;
&lt;br /&gt;
남은 동굴 천장의 일부가 마치 구름다리처럼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석문 자체의 형태도 특이하고 아름답지만,&lt;br /&gt;
&lt;br /&gt;
석문을 통해 바라보는 남한강과 건너편 농가의 전경이 마치 사진 프레임을 보는 듯이 아름답다.&lt;br /&gt;
&lt;br /&gt;
구름다리 모양의 돌기둥 자연경관자원 중 동양 최대 규모로 알려져 있으며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어&lt;br /&gt;
&lt;br /&gt;
학술적 가치도 클 뿐만 아니라, 석문 안에 살았다는 마고할미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등 희귀하고 아름다운 경승지이다.]]></description>
<date>2015-03-10 10:37:18</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Tue, 10 Mar 2015 10:37:18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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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양 사인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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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단양 사인암(丹陽 舍人巖)」은 남조천(일명 운계천)변에 병풍처럼 넓은 바위가 직벽을 이루며 위엄을 자랑하고 있는 곳으로&lt;br /&gt;
&lt;br /&gt;
추사 김정희가 이곳을 두고 하늘에서 내려온 한 폭 그림과 같다고 찬양했을 정도로 그 경관이 특이하고 아름답다.&lt;br /&gt;
&lt;br /&gt;
고려시대 경사와 역학에 능통했던 역동 우탁 선생이 정4품 벼슬인 사인(舍人) 재직 시 이곳에서 머물렀다는 사연이 있어&lt;br /&gt;
&lt;br /&gt;
조선 성종 때 단양군수였던 임재광이 사인암이라 명명했다고 전하며, 암벽에는 우탁의 글이 남아 전한다.]]></description>
<date>2015-03-10 10:34:47</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Tue, 10 Mar 2015 10:34:47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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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온달관광지</title>
<link>http://handemy.egagae.com//board/view?board_name=tour&amp;view_id=3</link>
<description><![CDATA[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온달관광지는 단양 한드미마을에서 자차로 이동시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lt;br /&gt;
&amp;nbsp;
&lt;p&gt;&lt;strong&gt;*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전설이 숨쉬는 곳, 온달관광지 *&lt;/strong&gt;&lt;br /&gt;
온달관광지는 소백산국립공원 및 구인사 서쪽에 위치하며, 단양 시내에서 영춘, 영월방면으로 연결된 595호 지방도를 30분정도 달리면 고구려의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이 담겨져 있는 온달관광지가 보인다.&lt;br /&gt;
&lt;br /&gt;
97,011㎡(29,345평)의 부지에 조성중인 온달관광지는 민속놀이장, 스포츠 타운, 여관, 향토음식점, 토산품판매점, 피크닉장, 온달촌, 온달관, 전설의 집, 전통혼례장 등 관광 편의 및 볼거리들이 있으며, 관광지 내에는 4억5천만년의 신비스러움을 간직한 온달동굴(760m)과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연연히 전해오는 온달산성이 있다. 매년 10월이면 단풍과 국향처럼 고운 온달문화축제가 풍성하게 열린다. 인접한 관광지로는 단양 제2팔경의 북벽과 천태종 총본산인 구인사 그리고 소백산 깊은 계곡에서 흘러나오는 청정 계곡인 남천계곡이 위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규모 - 지정면적 97,011㎡ (29,245평)&lt;br /&gt;
&lt;br /&gt;
&lt;strong&gt;* 온달관광지의 꽃, 온달 드라마세트장 *&lt;/strong&gt;&lt;br /&gt;
고구려의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을 테마로 한 온달전시관을 비롯하여 온달산성, 온달동굴 등 명승지를 모아놓은 곳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떡 벌어진 풍채를 자랑하는 드라마세트장이 눈길을 끈다.&lt;br /&gt;
&lt;br /&gt;
이곳에서는 SBS드라마&amp;lt;연개소문&amp;gt;과 MBC드라마&amp;lt;태왕사신기&amp;gt;, 최근 KBS의 &amp;lt;바람의 나라&amp;gt;와 &amp;lt;천추태후&amp;gt;까지 드라마 대작들이 연이어 탄생하기도 했다. 가이드라인을 따라 안으로 들어서면 여기저기 드라마 속 인물들의 사진이 생동감 있게 배치되어 있고, 특히, 드라마 촬영 당시 사용된 의상이라던가 소품들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lt;/p&gt;

&lt;div&gt;&amp;nbsp;&lt;/div&gt;

&lt;p&gt;&amp;nbsp;&lt;/p&gt;
]]></description>
<date>2015-03-10 09:50:59</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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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Tue, 10 Mar 2015 09:50:59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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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담삼봉</title>
<link>http://handemy.egagae.com//board/view?board_name=tour&amp;view_id=2</link>
<description><![CDATA[&lt;div style="text-align: center"&gt;&lt;img alt="" src="/file_data/ckeditor/images/dthumb_phinf_naver_net.jpg" style="height:354px; width:690px" /&gt;&lt;br /&gt;
&lt;br /&gt;
&amp;nbsp;
&lt;p&gt;&lt;strong&gt;도담삼봉&lt;/strong&gt;(島潭三峯)은 충북 단양에&amp;nbsp;위치한 명승지이다.&lt;br /&gt;
한드미마을에서 자차로 약 2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한강의 맑고 푸른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 한가운데&lt;br /&gt;
높이 6m의 늠름한 장군봉(남편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첩봉(딸봉)과 오른쪽의 얌전하게 돌아앉은 처봉(아들봉) 등 세 봉우리가 물 위에 솟아있다.&lt;/p&gt;

&lt;p&gt;이곳은&amp;nbsp;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젊은 시절을 이곳에서 청유하였다는 이야기가 내려오고 있다.&lt;br /&gt;
&amp;nbsp;또 한 삼봉은 원래 강원 정선의 삼봉산이 홍수 때 떠내려와 지금의 도담삼봉이 되었으며, 그 이후 매년 단양에서는 정선군에 세금을 내고 있었는데&lt;br /&gt;
어린 소년 정도전이 &amp;#39;우리가 삼봉을 정선에서 떠 내려오라 한 것도 아니요, 오히려 물길을 막아 피해를 보고 있어&lt;br /&gt;
아무 소용이 없는 봉우리에 세금을 낼 이유가 없으니 필요하면 도로 가져가라&amp;#39;고 한 뒤부터 세금을 내지 않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lt;/p&gt;
&lt;/div&gt;
]]></description>
<date>2015-03-10 09:45:44</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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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Tue, 10 Mar 2015 09:45:44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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