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봄바람의 기운이 완연하다가
물러가던 겨울이 갑작스럽게 마지막 시샘을 내던 날
청도 섶마리권역에서 저희 한드미마을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한드미마을에 막 도착하신 섶마리권역분들
먼저 한드미마을 체험지도사 놀이샘을 따라 마을투어를 시작해볼까요?
물레방아도 둘러보고 빨래터도 둘러보고 어~ 저기가 소백산인가? 근데 소백산엔 아직도 눈이 안녹았구만~ 여긴 아직 옜날 돌담길이 그대로남아있네 하시며 돌담길을 따라걸으시던 섶마리권역분들 한드미마을 정문찬대표님의 강의도 들으시고 청도 섶마리 권역 여러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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