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대구에서 박병훈님 가족과 친구분들이 오셨습니다.
매년 한드미마을을 찿는 단골고객들이신데요.
작년 한해는 살짝 쉬어 주셨다더군요!^^ 앞으론 안쉬실거죠? ㅎㅎ
신나는 물놀이와 오랫만에 모인 친구분들의 즐거운 대화가 정겨운
이틀이었습니다.
다녀가신 모든분들! 늘 건강하세요!
등록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