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선교회에서
엄마와 딸의 테마여행을 계획하여 한드미 마을에서 1박2일간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습니다
정말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
도시에서 서로가 많은 시간 대화 할수 없었을 것입니다
모처람 엄마와 딸이 많은 시간을 대화할수 있었습니다
개임도 할수 있었습니다
놀이도 할수 잇었습니다
캠프화이어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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