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희님의 대학 동창생들 모임에서 가족 체험을 오셨습니다.
비가 오지 않았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비가 오다가 말다가해서
저녁에 할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은 취소하고 실내에서 보내서
조금 아쉬웠답니다.
아이들 웃음소리와 오랫만에 만난 동창생들의 왁자지껄한 수다가
보기 좋은 이틀 이었습니다.
등록된 댓글(0)